제목 서울工大 59山友會
작성자 홍길동 조회수 240
등록일 2011-06-10 01:04:09
내용 서울工大 59山友會




소요산 나한대에서.





◐ 10월달 소요山行 ◑




    천고마비의 계절 10월, 아침저녁 기온차가 심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요하는 계절이다

    10월20일 아침 소요산역에서 산행이 시작되였다
    지하철이 산입구까지 연결되어 있어 서울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교통편이 용이하다

    맑고 깨끗한 가을 하늘, 역에서 나와 바로앞 횡단보도를
    지나니 벨기에-룩셈불크 UN참전용사비가 나타난다

    기념비옆을 지나 산능선으로 올라서니 급경사 비탈길이다
    한시간여를 올라가니 하백, 중백이 나타나고 울끗붉끗 단풍이
    여기저기, 잠시 쉬었다 다시 올라가 상백운대에 도착하니
    이때가 오전12시 정오다..

    알맞은 자리를 잡고 둘러앉아 간식을 들고, 칼바위 능선을 지나
    나한대,그리고 소요산의 최정상 의상대(587m)에 올라선다
    발아래로 붉게 물들기 시작한 단풍이 멋스럽다

    몇장의 기념사진을 찍고 샘터길하산로를 지나 자재암에
    도착하니 이때가 오후 3시를 지나고 있었다

    사찰경내 대웅전과 석굴암자 폭포등을 둘러보고 내려와
    먹자촌에 위치한 식당 "소요산 두부촌"으로 들어가 자연식품
    순두부매운탕으로 포식하고 5시간의 즐거운 산행을 마쳤다

    오늘 산행에는 김광교 김경진 김생수 김정만 김재중 김종진
    노훈 박성규 박승웅 박의식 박재암 박춘경 박치석 서종철
    안세훈 엄웅 유성삼 윤재홍 이재근 정면수 최선주
    모두 21명이 안전하게 산행을 마첬다.

    소요산의 절경과 단풍을 볼수 있도록 준비한 회장단,
    그리고 맛있는 순두부파티를 열어주신 박성규동문,
    감사합니다





소요산 관광안내도.




소요산역에서 인원점검.




자! 올라갑시다.




벨기에 룩셈불크 참전기념비.




올라가요.




잠시 쉬었다 갑시다.




.




이정표(하백).




소요산 정상이로군.




낙낙장송.




빨간단풍.




바위길 조심.




상백운대에서.




간식을 들면서.




.




칼바위능선 안세훈 최선주 박의식동문.




.




불게 물들기 시작한 단풍.




칼바위 능선을 지나며.




老松의 美.




.




나한대에서 단체사진.




특파원의 촬영장면.




의상대에서 박의식 최선주 김경진 서종철동문.




내려갑시다.




돌탑이라!.




자재암에서 박성규 이재근 박승웅동문.




자재암 대웅전.




기암괴석.




자! 내려가요.




다 내려왔네요.




자재암 일주문.




노란 단풍.




소요산 두부촌.




식당에서.




노훈회장의 건배제의.




오늘의 스폰서 박성규동문.




집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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